QRS 지속 시간: 0.12초 미만은 좁고, 0.12초 이상은 넓습니다. 그다음 리듬의 이름을 붙이고, QT에는 시간을 초 단위로 하여 QTc = QT/√RR(Bazett)을 사용하세요.
2연습 문제
1.심전도 리듬 기록지 해석보통
이 규칙적인 II유도 기록지에서 QT 간격과 R–R 간격을 측정한 다음, Fridericia 공식 QTc = QT/∛RR(둘 다 초 단위)로 심박수 보정 QTc을(를) 계산하세요. 답은 초 단위로 소수 셋째 자리까지 쓰세요.
II유도, 25 mm/s, 10 mm/mV작은 칸 1개 = 0.04초, 큰 칸 1개 = 0.20초기록지 길이 6초
QTc = s
2.심전도 리듬 기록지 해석어려움
이 II 유도 스트립을 해석하세요. 이 스트립 하나만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해석은 어느 것입니까? 답을 클릭하세요.
II유도, 25 mm/s, 10 mm/mV작은 칸 1개 = 0.04초, 큰 칸 1개 = 0.20초기록지 길이 6초
12:1 방실 차단 (유형 미확정)
2동서맥
31도 방실차단
43도(완전) 방실차단
3.인체 생리학보통
전형적인 신경 활동전위에서 탈분극을 일으키려고 세포 안으로 들어오는 이온은 무엇일까요?
A염화 이온(Cl⁻)
B칼륨(K⁺)
C칼슘(Ca²⁺)
D나트륨(Na⁺)
4.인체 생리학어려움
T1보다 위의 높은 척수 손상에서 저혈압 위험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A혈관과 심장으로 가는 교감신경 출력이 끊기기 때문
B가로막신경이 더 이상 동맥의 긴장도를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
C미주신경이 끊겨 심박수가 오르기 때문
D콩팥의 레닌 분비가 완전히 멈추기 때문
3용액
1.심전도 리듬 기록지 해석
답: QTc = 0.37 s
QT와 QTc: QT 간격은 QRS파의 시작부터 T파의 끝까지입니다. 심박수가 오르면 짧아지므로 초 단위 R–R 간격으로 심박수에 대해 보정합니다: Bazett QTc = QT/√RR, Fridericia QTc = QT/∛RR. Bazett는 대부분의 교과서가 쓰는 공식이며, 빠른 심박수에서는 과다 보정하므로 그럴 때는 Fridericia를 선호합니다. 기준은 문헌마다 다릅니다. QTc가 남성에서 약 0.45초, 여성에서 약 0.46초를 넘으면 보통 연장되었다고 하고, 0.50초를 넘으면 현저히 연장되었다고 합니다.
측정
QT = 9 × 0.04 = 0.36 s
RR = 23 × 0.04 = 0.92 s
Fridericia 공식
QTc = 0.36/∛0.92 = 0.36/0.9726 = 0.37 s
답
QTc = 0.37 s
일반적인 상한 이내(남성 약 0.45초, 여성 0.46초).(370 ms)
2.심전도 리듬 기록지 해석
답: 2:1 방실 차단 (유형 미확정)
2:1 방실 차단: QRS 하나당 P파가 두 개이면 전도된 P파가 연속하지 않으므로, 전도되지 않은 P파 앞에서 PR이 길어지는지(1형) 일정한지(2형) 알 수 없습니다. 스트립 하나로는 2:1 방실 차단이라고만 하며, 유형은 더 긴 스트립이나 전도 비율의 변화로 결정합니다. QRS가 좁으면 1형, 넓으면 2형일 가능성이 더 크지만 어느 쪽도 증명하지는 못합니다.
다섯 단계
1. 심박수: R–R = 작은 칸 44개, 1500 ÷ 44 ≈ 분당 34회.
2. 리듬: 규칙적, 모든 R–R이 1.76초.
3. P파: 직립이며 규칙적(P–P 0.88초, 분당 68회), QRS 하나당 두 개.
4. PR 간격: 전도된 박동에서 0.18초로 일정함.
5. QRS: 0.12초로 넓음(0.12초 이상).
유형을 정할 수 없는 이유
두 번째 P파마다 전도되지 않아 전도된 박동이 연속하지 않으므로, PR이 길어지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.
2:1 방실 차단 (유형 미확정)
답
2:1 방실 차단 (유형 미확정)
QRS가 좁으면 1형, 넓으면 2형일 가능성이 더 크지만, 더 긴 스트립이나 전도 비율의 변화만이 이를 결정합니다.
3.인체 생리학
답: D · 나트륨(Na⁺)
이것이 답인 이유
전압 개폐 Na⁺ 통로가 열리면 Na⁺가 들어와 막을 탈분극시킵니다. 이어서 K⁺가 빠져나가며 재분극합니다.
답
D · 나트륨(Na⁺)
4.인체 생리학
답: A · 혈관과 심장으로 가는 교감신경 출력이 끊기기 때문
이것이 답인 이유
교감신경 출력은 T1~L2에서 척수를 떠납니다. 그보다 위의 손상은 혈관 긴장과 심장의 교감 자극을 없애지만 미주신경은 계속 작동하므로 저혈압과 서맥(신경성 쇼크)이 생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