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쉬움
누진세란 어떤 세금인가?
- A소득이 늘수록 세금으로 내는 소득의 비율이 높아지는 세금
- B모든 사람이 같은 금액을 내는 세금
- C모든 사람이 소득의 같은 비율을 내는 세금
- D소득이 늘수록 내는 비율이 낮아지는 세금
2.쉬움
다음 중 시장 진입 장벽은?
- A기존 기업이 보유한 특허
- B모든 구매자의 완전한 정보
- C낮은 창업 비용
- D동일한 제품을 파는 많은 소기업
3.쉬움
"ceteris paribus"라는 표현의 뜻은?
- A정부가 개입하지 않는다
- B공급이 수요와 같다
- C가격이 고정되어 있다
- D다른 조건이 같다면
4.보통
한계 수확 체감의 법칙이 말하는 것은?
- A가격이 오르면 소비자의 만족이 줄어든다
- B고정 투입 요소에 가변 투입 요소를 더 많이 추가하면 결국 추가 단위당 추가 산출이 줄어든다
- C산출이 늘면 장기 평균 비용은 항상 줄어든다
- D근로자를 더 고용하면 총산출은 항상 줄어든다
5.보통
세금이 없는 단순한 폐쇄 경제에서 한계소비성향(MPC)이 0.8이다. 케인스의 지출 승수는?
- A1.25
- B8
- C5
- D0.8
6.보통
과점 시장의 기업들은 보통 어떤 특징을 가지는가?
- A시장의 유일한 판매자이다
- B수가 적고 서로의 결정에 의존한다
- C경쟁법의 규제를 전혀 받지 않는다
- D수가 많고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없을 만큼 작다
7.어려움
필립스 곡선은 원래 무엇을 시사했는가?
- A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실업 사이의 상충 관계
- B세금을 올리면 인플레이션이 항상 내려간다는 것
- C실업은 인플레이션과 관계가 없다는 것
- D단기에 인플레이션과 실업이 항상 함께 오르내린다는 것
8.어려움
피셔 효과는 장기에 기대 인플레이션이 영구적으로 2%포인트 오르면 어떻게 된다고 예측하는가?
- A명목 이자율에 아무 영향이 없으므로 실질 이자율이 약 2%포인트 떨어진다
- B명목 이자율이 약 2%포인트 내린다
- C명목 이자율이 약 2%포인트 오르고 실질 이자율은 변하지 않는다
- D실질 이자율이 약 2%포인트 오른다
정답표
- 1. A · 소득이 늘수록 세금으로 내는 소득의 비율이 높아지는 세금
- 2. A · 기존 기업이 보유한 특허
- 3. D · 다른 조건이 같다면
- 4. B · 고정 투입 요소에 가변 투입 요소를 더 많이 추가하면 결국 추가 단위당 추가 산출이 줄어든다
- 5. C · 5
- 6. B · 수가 적고 서로의 결정에 의존한다
- 7. A ·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실업 사이의 상충 관계
- 8. C · 명목 이자율이 약 2%포인트 오르고 실질 이자율은 변하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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