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쉬움
사람들이 직장을 옮기는 사이에 생기는 실업은?
- A마찰적 실업
- B계절적 실업
- C구조적 실업
- D경기적 실업
2.쉬움
재정 적자는 언제 발생하는가?
- A한 해 동안 수입의 가치가 수출의 가치를 초과할 때
- B한 해 동안 정부 지출이 정부 수입을 초과할 때
- C기업의 비용이 수입을 초과할 때
- D정부 부채 총액이 줄어들 때
3.쉬움
기회비용이란?
- A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여 구매에 쓴 돈의 총액
- B할인 기간의 상품 가격
- C새 사업을 시작하는 비용
- D선택할 때 포기한 최선의 대안의 가치
4.보통
A국에서 자동차 1대를 생산하는 비용은 밀 2톤이고, B국에서는 밀 4톤이다. 옳은 진술은?
- AB국은 자동차에, A국은 밀에 비교우위가 있다
- BA국은 자동차에, B국은 밀에 비교우위가 있다
- C어느 나라도 무역에서 이득을 얻지 못한다
- DA국은 두 재화 모두에 비교우위가 있다
5.보통
명목 GDP가 5% 증가하고 GDP 디플레이터가 2% 올랐다. 실질 GDP는 대략 얼마나 증가했는가?
- A7%
- B2.5%
- C10%
- D3%
6.보통
완전 경쟁에서 장기적으로 기업이 얻는 것은?
- A큰 경제적 이윤
- B영원한 손실
- C독점 이윤
- D0의 경제적 이윤
7.어려움
래퍼 곡선이 보여 주는 것은?
- A조세 수입은 세율과 무관하다
- B세율이 높을수록 조세 수입은 항상 늘어난다
- C어느 지점을 넘으면 세율을 올리는 것이 총조세 수입을 줄일 수 있다
- D시작 세율이 얼마든 세율을 낮추면 조세 수입이 항상 줄어든다
8.어려움
완전한 자본 이동성과 변동 환율을 가정한 먼델-플레밍 모형에서는?
- A통화 정책은 효과적이지만 재정 정책은 대체로 효과가 없다
- B두 정책이 똑같이 효과적이다
- C재정 정책은 효과적이지만 통화 정책은 대체로 효과가 없다
- D두 정책 모두 산출에 영향이 없다
정답표
- 1. A · 마찰적 실업
- 2. B · 한 해 동안 정부 지출이 정부 수입을 초과할 때
- 3. D · 선택할 때 포기한 최선의 대안의 가치
- 4. B · A국은 자동차에, B국은 밀에 비교우위가 있다
- 5. D · 3%
- 6. D · 0의 경제적 이윤
- 7. C · 어느 지점을 넘으면 세율을 올리는 것이 총조세 수입을 줄일 수 있다
- 8. A · 통화 정책은 효과적이지만 재정 정책은 대체로 효과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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