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쉬움
재정 정책이 사용하는 수단은?
- A정부 지출과 세금
- B무역 협정만
- C환율 통제만
- D중앙은행이 정하는 금리
2.쉬움
한 나라의 생산 가능 곡선 안쪽의 점이 보여 주는 것은?
- A경제가 생산할 수 있는 최대 산출
- B도달할 수 없는 산출 수준
- C실업 상태이거나 비효율적으로 사용되는 자원
- D시간에 따른 경제 성장
3.쉬움
경제학에서 단기란 어떤 기간인가?
- A기업이 반드시 손실을 보는 기간
- B가격이 변할 수 없는 기간
- C모든 생산 요소를 바꿀 수 있는 기간
- D적어도 하나의 생산 요소가 고정되어 있는 기간
4.보통
어떤 재화의 가격이 10% 오르고 수요량이 20% 줄었다. 수요의 가격 탄력성은?
- A-2이므로 수요는 탄력적이다
- B-0.5이므로 수요는 탄력적이다
- C-2이므로 수요는 비탄력적이다
- D-0.5이므로 수요는 비탄력적이다
5.보통
실업 급여와 누진 소득세를 자동 안정화 장치라고 부르는 이유는?
- A경기 순환의 모든 해에 정부 예산을 균형으로 유지하기 때문에
- B정부의 새로운 결정 없이 수요의 변동을 줄이기 때문에
- C환율을 자동으로 고정하기 때문에
- D모든 경기 침체를 막기 때문에
6.보통
A국에서 자동차 1대를 생산하는 비용은 밀 2톤이고, B국에서는 밀 4톤이다. 옳은 진술은?
- AB국은 자동차에, A국은 밀에 비교우위가 있다
- BA국은 자동차에, B국은 밀에 비교우위가 있다
- CA국은 두 재화 모두에 비교우위가 있다
- D어느 나라도 무역에서 이득을 얻지 못한다
7.어려움
코즈 정리에 따르면 재산권이 명확하게 정의되고 거래 비용이 낮다면?
- A정부는 항상 외부효과에 과세해야 한다
- B직접적인 정부 규제나 피구세 없이는 외부효과를 바로잡을 수 없다
- C오염 유발자는 항상 피해자에게 보상해야 한다
- D누가 권리를 가지든 사적 협상으로 효율적인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
8.어려움
기펜재란 어떤 재화인가?
- A대부분의 재화처럼 소득과 함께 수요가 늘어나는 재화
- B강한 소득 효과가 대체 효과를 압도하여 가격이 오르면 수요량이 늘어나는 재화
- C지위의 상징이기 때문에 수요가 늘어나는 재화
- D가격이 결코 변하지 않는 재화
정답표
- 1. A · 정부 지출과 세금
- 2. C · 실업 상태이거나 비효율적으로 사용되는 자원
- 3. D · 적어도 하나의 생산 요소가 고정되어 있는 기간
- 4. A · -2이므로 수요는 탄력적이다
- 5. B · 정부의 새로운 결정 없이 수요의 변동을 줄이기 때문에
- 6. B · A국은 자동차에, B국은 밀에 비교우위가 있다
- 7. D · 누가 권리를 가지든 사적 협상으로 효율적인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
- 8. B · 강한 소득 효과가 대체 효과를 압도하여 가격이 오르면 수요량이 늘어나는 재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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