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쉬움
고정 비용이란 어떤 비용인가?
- A기업이 이윤을 낼 때만 지급하는 비용
- B단기에 산출 수준에 따라 변하지 않는 비용
- C단기에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으면 완전히 피할 수 있는 비용
- D생산하는 단위마다 비례하여 늘어나는 비용
2.쉬움
흔히 쓰이는 경험칙에 따르면 경기 침체(recession)란?
- A실질 GDP가 두 분기 연속 감소하는 것
- B실업이 늘어나는 모든 달
- C주식시장이 10% 하락하는 것
- D인플레이션이 5%를 넘는 해
3.쉬움
디플레이션이란?
- A일반 물가 수준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것
- B정부 지출이 줄어드는 것
- C통화 가치가 떨어지는 것
- D물가는 여전히 오르지만 인플레이션율이 둔화되는 것
4.보통
구축 효과(crowding out)란?
- A공공 서비스가 지나치게 붐비는 것
- B수입품이 국내 생산을 대체하는 것
- C너무 많은 기업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
- D정부 차입 증가가 이자율을 높여 민간 투자를 줄이는 것
5.보통
교육은 개별 학생을 넘어 사회에 편익을 준다. 개입이 없다면 시장은 아마도?
- A가격이 모든 편익을 반영하므로 정확히 효율적인 양의 교육을 공급한다
- B교육 공급을 완전히 중단한다
- C사회적 최적에 비해 교육을 과소 공급한다
- D사회적 최적에 비해 교육을 과다 공급한다
6.보통
ECB가 기준 금리를 올리면 단기적으로 가장 가능성 높은 효과는?
- A대출과 지출이 줄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약해진다
- B차입과 지출이 늘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해진다
- C유로 가치가 떨어진다
- DGDP가 즉시 늘어난다
7.어려움
화폐 수량설(MV = PY)에 따르면 유통 속도와 실질 산출이 일정할 때 통화량이 5% 늘면?
- A유통 속도가 5% 줄어든다
- B물가가 변하지 않는다
- C실질 산출이 약 5% 늘어난다
- D물가 수준이 약 5% 오른다
8.어려움
전망 이론(카너먼과 트버스키)에 따르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?
- A같은 크기의 손실과 이득을 똑같이 중요하게 취급한다
- B어떤 크기의 이득에 직면하든 위험을 선호한다
- C같은 크기의 이득보다 손실을 더 강하게 느낀다
- D항상 기대 금전 가치를 극대화한다
정답표
- 1. B · 단기에 산출 수준에 따라 변하지 않는 비용
- 2. A · 실질 GDP가 두 분기 연속 감소하는 것
- 3. A · 일반 물가 수준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것
- 4. D · 정부 차입 증가가 이자율을 높여 민간 투자를 줄이는 것
- 5. C · 사회적 최적에 비해 교육을 과소 공급한다
- 6. A · 대출과 지출이 줄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약해진다
- 7. D · 물가 수준이 약 5% 오른다
- 8. C · 같은 크기의 이득보다 손실을 더 강하게 느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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