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쉬움
GDP는 무엇을 측정하는가?
- A연말에 한 나라의 국민과 기업이 보유한 부와 저축의 총액
- B한 나라에서 일정 기간 생산된 최종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 총합
- C수출의 가치만
- D정부 예산
2.쉬움
"ceteris paribus"라는 표현의 뜻은?
- A다른 조건이 같다면
- B가격이 고정되어 있다
- C정부가 개입하지 않는다
- D공급이 수요와 같다
3.쉬움
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이 늘면 균형 가격은 보통?
- A내려간다
- B정확히 그대로이다
- C0이 된다
- D올라간다
4.보통
한계 소비 성향이란?
- A소비자 대출의 금리
- B경제 전체의 소비 총액
- C가계가 1년 동안 총소득 중 평균적으로 저축하는 비율
- D소득이 1유로 늘었을 때 소비에 쓰는 비율
5.보통
구축 효과(crowding out)란?
- A수입품이 국내 생산을 대체하는 것
- B정부 차입 증가가 이자율을 높여 민간 투자를 줄이는 것
- C공공 서비스가 지나치게 붐비는 것
- D너무 많은 기업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
6.보통
어떤 기업이 이제는 수익성이 없어 보이는 제품의 연구에 €100만을 썼다. 계속할지 결정할 때 이 €100만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?
- A매몰비용이므로 무시한다
- B예상되는 미래 비용에 더한다
- C가격을 올려 회수한다
- D중단하는 것의 기회비용으로 취급한다
7.어려움
구매력 평가(PPP)는 장기에 환율이 어떻게 조정된다고 시사하는가?
- A모든 통화가 결국 미국 달러와 같은 명목 가치를 갖게 된다
- B무역수지가 항상 0이 되도록
- C같은 재화 묶음이 서로 다른 나라에서 같은 비용이 들도록
- D모든 나라의 이자율이 같아지도록
8.어려움
"테일러 원칙"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려면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1%포인트 오를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?
- A명목 이자율을 내린다
- B명목 이자율을 그대로 유지한다
- C명목 이자율을 1%포인트보다 더 많이 올린다
- D명목 이자율을 올리되 1%포인트보다 적게 올린다
정답표
- 1. B · 한 나라에서 일정 기간 생산된 최종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 총합
- 2. A · 다른 조건이 같다면
- 3. A · 내려간다
- 4. D · 소득이 1유로 늘었을 때 소비에 쓰는 비율
- 5. B · 정부 차입 증가가 이자율을 높여 민간 투자를 줄이는 것
- 6. A · 매몰비용이므로 무시한다
- 7. C · 같은 재화 묶음이 서로 다른 나라에서 같은 비용이 들도록
- 8. C · 명목 이자율을 1%포인트보다 더 많이 올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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