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쉬움
Diminished responsibility는 어떤 죄에 대해서만 인정되는 부분적 항변인가?
- ARape
- BRobbery
- CTheft
- DMurder
2.쉬움
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주요 대인 범죄(ABH, wounding, GBH)를 규정한 법률은?
- AOffences Against the Person Act 1861
- BTheft Act 1968
- CCriminal Damage Act 1971
- DHomicide Act 1957
3.쉬움
범죄는 보통 어떤 두 요소로 이루어지는가?
- AActus reus(객관적 요소)와 mens rea(주관적 요소)
- B의무와 위반
- C청약과 승낙
- D동기와 기회
4.보통
D가 더 낮은 가격을 지불할 의도로 슈퍼마켓에서 두 상품의 가격표를 바꾼다. R v Morris에 따르면 영득(appropriation)은 D가 무엇을 했을 때 일어났는가?
- A계산대에서 값을 치렀을 때
- B값을 치르지 않고 가게를 떠났을 때
- C가격표를 바꾸어 소유자의 권리 중 하나를 행사했을 때
- D상품을 카트에 넣었을 때
5.보통
D가 V를 적시기만 할 의도로 맥주잔의 맥주를 V에게 끼얹는데, 잔이 미끄러져 V가 베인다. R v Savage에 따르면 OAPA section 47에 따른 D의 책임은 무엇을 요구하는가?
- AGrievous bodily harm이 생길 것이라는 예견
- BActual bodily harm을 가할 의도
- C그 assault로 적어도 어느 정도의 actual bodily harm이 생길 것이라는 예견
- DAssault나 battery의 mens rea만, 상해에 대한 예견은 필요 없다
6.보통
OAPA section 20의 malicious wounding 또는 GBH를 가하는 죄에서 피고인은 최소한 무엇을 예견해야 하는가?
- A엄격책임이므로 아무것도
- B중대한 해가 확실히 생길 것이라는 것
- C어떤 신체적 해가 생길 수 있다는 것
- D피해자가 사망할 것이라는 것
7.어려움
R v Gomez(1993)는 theft의 영득에 대해 어떻게 판시했는가?
- A재물을 물리적으로 가져가야 한다
- B소유자가 동의하더라도 그 동의가 기망으로 얻어졌다면 영득이 될 수 있다
- C사기로 동의를 얻은 경우에도 그 행위가 소유자에게 승인되지 않았을 것을 요구한다
- D피고인이 가게를 떠날 때만 일어난다
8.어려움
R v Larsonneur(1933)에서 프랑스 여성이 자신의 의사에 반해 경찰에 의해 영국으로 끌려온 뒤 불법 체류 외국인이라는 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. 이 사건이 보여 주는 것은?
- A경찰로부터 피고인에게로의 transferred malice
- B비자발적 출입국 범죄를 면책하는 긴급피난(duress of circumstances) 항변
- C부작위에 대한 의무 요건
- D자발적 행위 없이 책임이 생긴 상태범(state of affairs offence)
정답표
- 1. D · Murder
- 2. A · Offences Against the Person Act 1861
- 3. A · Actus reus(객관적 요소)와 mens rea(주관적 요소)
- 4. C · 가격표를 바꾸어 소유자의 권리 중 하나를 행사했을 때
- 5. D · Assault나 battery의 mens rea만, 상해에 대한 예견은 필요 없다
- 6. C · 어떤 신체적 해가 생길 수 있다는 것
- 7. B · 소유자가 동의하더라도 그 동의가 기망으로 얻어졌다면 영득이 될 수 있다
- 8. D · 자발적 행위 없이 책임이 생긴 상태범(state of affairs offenc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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